2017.01.01 00:07

2017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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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정리하는 그런거 해본다.


음..

우선은 n kg쯤 체중변화가 있었다 ( 그냥 '변화' 라고만 해 둡시다 ㅋ )


2016 한해 좋아하는 맥주가 드디어 4개 만원 행사품목 반열에 들어가는 고마운 일이 있었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영화도 새로운 음악 책도 많이 보거나 듣지 못했다. 

공연은 거의 전무했고, 군대간 친구들 행사는 몇개인가 챙겨다녀옴.

그런 주제에 덕질에는 꽤나 돈을 썼다. 언제부터인가 액수를 헤아리는걸 그만두었지만..?


일본어 공부는 여전히 진척이 더딘 상황이다. 새해 결심중에 이것도 넣어야겠지.

올해는 모바일 게임도 많이 했다. 별로 좋을것 없는 습관이다. 스트레스는 좀 풀리겠지만, 말그대로 시간을 죽이기.

머리가 둔해지고 이대로 치매와 관절염과 내장지방 관련된 성인병에 시달리는 노후를 맞을 게 틀림없다.

때가 되었을때 내 인터넷상의 흔적을 완전히 지울 수 있기만을 바랄 뿐~ 


올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떠나갔고,

미드 시즌들이 끝났고, 퍼오안 같은것은 너무 짧았고, 아까워서 파이널 시즌 아직 보지 못했다.

NCIS에서 디노조가 떠나갔고 ㅠ 지바는 죽은 것으로 ㅠㅠ

새 시즌 새 캐릭터가 기대보다 자리를 잡는 것 같기는 하더만,

왕게임에서 존스노우는 살아돌아왔고, NCIS LA와 블랙리스트와 마담 시크러터리 보고 있다.


올해의 연말 시상식 따위 보지 않지만, 아마도 내년 시상식은 보겠지.


올해 사진 업로드 33개, 번역자막 포함 영상업로드도 33개, 기타번역이 14개- 토마토씨 수고 하셨습니다.-

미소녀방에 팬아트가 3건 정도, 텍스트방에 글 3개, 리퀘방에 56개의 글이 있었음.

많은 이용에 감사드리고, 2017년에도 잘 부탁드림.


이 글로, 올 한해 큰 병크 없이 무사히 홈피를 굴린것을 자축함.


그리고, 그 분들이 오신다. 뚜둔~


?
Comment '2'
  • ㄷㄹ 2017.01.01 01:03
    아 올해 드라마는 마이 디어 프렌즈. 시그널 이렇게 봤네요
  • ㄷㄹ 2017.01.01 01:08
    아 하이큐를 빼놓으면 안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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