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홈을 파면서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돈을 만지지 않는다는 거였다. 



모금을 하고 예쁜 굿즈를 나누고 하는 건 두말할 것 없이 좋은 일이다. 

다만 내 깜냥이 계좌관리할 형편이 안될것 같고. 무엇보다 그 부작용을 견디기 싫어서. 



10주년을 맞이한 모두의 마음과 여러 공간들의 준비의 노력이 

모두 잘 돼었으면 좋겠다. 



나쩌리는 그냥 내 지갑 범위 안에서 

쩌리ohoh쩌리 pow쩌리er 

ㅎㅎㅎ
?
Comment '2'
  • 새벽 2013.11.25 07:46
    지금 해 주시는 일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
    댓글은 못 달지만 쥔장분에게...그리고 능력자 회원분들께...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
  • 란마루 2013.11.25 07:46
    와 따듯한 인사 고마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ㄷㄹ 2015.05.07 2167
공지 배너 교환 드립 2013.03.27 4331
350 휴무 공지 드립 2013.02.22 658
349 휴가중에 홈개장 1주년을 맞다 4 드립 2013.10.10 512
348 회원가입신청 하신 분들께 2 file 돖드립 2012.10.16 1360
347 회원가입시, 활동시 혹은 눈팅시 주의할 점 돖드립 2012.09.20 2070
» 홈을 파면서 생각했던 2 란마루 2013.11.25 334
345 홈에 대하여 드립 2014.08.23 227
344 홈 호스팅계정 기간연장함 1 드립 2014.09.01 248
343 홈 만들고 쨔식는 중이지만~벗뜨 그러나~ ! 후훗?!! 드립 2013.03.19 595
342 현기증 1 드립 2014.07.06 265
341 해피 할로윈 컷 from TVXQ 4 돖드립 2012.10.27 1133
340 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 2 드립 2015.04.27 932
339 한터 음반 실시간 챠트 돖드립 2012.09.27 1125
338 한때는 ㄷㄹ 2015.06.29 344
337 하아.. 드립 2014.08.19 227
336 하던 빠로동 중단 1 드립 2014.06.21 29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 24 Next
/ 24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