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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이 뮤뱅 순위로 OTL 모드이다.

근데 뭐.. 음.. 난 나름 정신승리? ㅋㅋ  암튼 마음을 추스리는 중이뮤

첫째로 ㅋㅋㅋ 9시 뉴스에 나와도 점수가 된다는 이 얼척없는 쭥팔린 씨츄 ㅋ

타사 모두 음방의 순위제를 없앤 마당에. 뭐 지들도 이번에 싸이 대란으로 뻘쭘하게 몇주씩 하고 보면 뭐 생각하는게 있겠지 ㅋ

그런 점에서 역쒸 케윌 횽아 쨔응~ !! ㅋ

이제 싸2형이 좀 그만할 때가 됬써여??!! ㅋㅋ / 이러고 ㅋ

죠하죠아. 얼척없는 일은 넝담으로 넘기는정신!

하긴 그런 정신이 있었으니깐 가이드보컬출신은 결코 메이저리그에서 제대로 승부할 수 없다는 업계정설을 격/파해 버린 거겠찌 ㅇㅇ

져흔 횽아다.

으이? 어디까지 무슨 이야기 하던 중? ㅠㅠㅠ

 

아.

 

소포모어 징크스라는게 있져?

1년차의 대to the 박 의 부담과 여파로 2년차에 말아먹는 ㅋ 그러구 한방에 훅가기도 하고 3년차에 부활하기도 한다.

 

마이클 잭슨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마이클 잭슨 최고의 앨범은 Thriller

꼬맹이 씽어에서 성인이 되고서 어쩔줄 몰라 헤맨끝에 내놓은 그의 필쌀의 앨범

사실상 어른의 모습으로 처음 내논 데뷔앨범과 같은 것으로 5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를 별중의 별로 만들었고 전세계 지구촌이 마이클잭슨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런 그가 다음에 내논게 아마 몇년이나 지난 후 Bad 앨범이었던듯?

그 앨범 역시 2천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숫자[만] 단순절대치로 보면 쓰릴러 앨범이 나온 후 5년인가? 지나서 나온것으로

절반 이하의 판매치라고 하면 - ㅋㅋ 그럼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뭐 BAD앨범이 실패작이라고 누구도 하지 않을 뿐더러 여러가지 팩터가 있기 마련이니까

누구도 그걸 쓰릴러랑 비교하면서 에혀 ㅉㅉㅉ 마이클도 한물 갔네 하지 않는다. ㅋㅋ 내가 아는 한은

 

그니깐 머글들이 옆에서 염장질하는 소리로 요즘 한물 간거?

라는 둥 헛소리 하면 화장실에서 휴지 빼고 넣어 가둬 버려 ㅋㅋㅋ

 

동방신기 Why 앨범은 동방신기가 타의에 의한 강제적 장기 방황에서 돌아와

말그대로 모든 스텝과 자신들의 역량이 총집약된 듀오 1집이었고.

Why를 뛰어넘는 곡과 무대란 몇년간 안나올지더 멀라염;;

세간의 관심도 일련의 사건 이후 이슈가 되기 충분했고, 암튼 여러 팩터들이 있었찌영.

 

그런 엄청난 컴백 이후,

동방신기가 내린 선택 -Catch me 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굳쎄게 믿는 나수니는 갈채를 보내뮈 ㅠ

이 곡, 이 앨범 말고 다른 어떤 선택을 하는게 더 좋았을까? 생각해보면 ㅋㅋ

답이 안나와 ㅋㅋㅋ

 

거기다 6집 앨범의 밀도는 5집 앨범을 뛰어 넘는다는게 내 생각

곡 하나만 두고 보면 why 가 catch me 보다 better

앨범 전체를 두고 보면 catch me 가 why보다 better

내가 보기에도 5집만 가지고는 콘섵 하기 아쉬울지 몰라도

6집은 6집만 가지고도 할 수 있는 밀도랄까요.

 

뭐 나같은 무식한 그냥 빠수니가 뭘 알겠소만. 껄껄~

 

그냥 음원사 배불려주는 음원위주 음악들- 그거에 전적으로 의존한 뮤뱅챠트

해도 본전이고, 안해서 손해지만, 뭐;;

동방신기가 의연하게 행동하고 있으니깐. ㅠ

이럴 때일수록 앨범- 골디만은 절대 성취닷- 하는 마인드로다가 나는 ㅇㅇ

 

흐르는 삐쥐는 마이클잭슨의 BAD 앨범에 Gone Too Soon 이라는 곡임

다른 많은 히트곡이 BAD 앨범에 있지만

난 이 곡이 가슴시리도록 아름답고 영롱해서 ^^

BAD앨범에서는 이 곡을 최고로 꼽음

가사도 마이클 잭슨 그가 얼마나 아름다운 영혼인지, 그러나 동시에 얼마나 외로운 영혼인지 ㅠㅠㅠ

결국 그런 아티스트로서의 외로움에 무균상태의 숭배까지 더욱 그를 고립시켜 쓸쓸해져버렸지 아마도.ㅠㅠ

 

마잭 자신조차 정작 최대의 히트작인 쓰릴러 앨범은 여러 면에서 매우 고생했던 고통스런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그에 비해 BAD앨범은 좀더 편한 마음으로 즐겁게 작업했던거 같다.

 

그래서 어쨌든

 

나는 동방신기가 그처럼 외로운 숭배에 고립되기를 바라지 않음.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하면서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어주기를 바란달까요. ㅠ ㅎㅎㅎ

 

그런 점에서 예능에서 한꺼풀 벗고 수위조절해가며 달리는 윤호 창민이 진짴ㅋㅋㅋ 대박ㅋㅋㅋ

역쒸 난넘들임 ㅋㅋㅋ

글구 절.대. 얄팍한 유대관계가 아니라는걸 직접 시전하시는 ㅋㅋㅋ

오예에~~~

 

물론.

끝까지 최고의 레벨에 있어주길.

내 기준에서 물론. 아무리 1위를 해도 남에게 권하기 좀 .. 하다는 경우도 있고,

1위를 못해도 자신있게 머글 남자에게 들어봐 한번 하고 무심한 척 던져줄수 있는 경우도 있다.

언제나 후자이길 굳게 믿쑴미다. 동!방!신!기!

 

어느 순간 당연히

유노윤호도 투어에서 백텀블링은 빼게 될지도 모르고, ㅎㅎ ㅋㅋ

최강창민도 초고음은 이제 그만요- 이런거 이제 저 안합니닷! 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날도 올거다 ㅋ

그러나

그런게 없어도 생활형 아티스트는 안될거다.

그런게 없어도 최고 레벨의 공연과 음악레벨은 유지할 수 있는거니깐 ㅋㅋ

테크닉 대신 깊이가 더해지는 더 긴 시간을

언제나 둑흔둑흔

나수니 대기탄다.

( 내 노후는 저멀리~~ ㅠㅠㅠ)

 

동방신기호는 이제 막 시작이라고 윤호는 요즘 자주 말하네요.

가까이는 돔투어의 그날도 곧 다가올거라 믿슴니다. 믿고요. ㅎㅎㅎ

그러니까 ~

NEVER gone too soon ~ !

후생에도 빠슨빠슨 ㅋㅋㅋ 빠슨질 원투년 하고 말거 아니니깐~ ㅋㅋ

 

Like A Perfect Flower
That Is Just Beyond Your Reach
Gone Too Soon

Born To Amuse, To Inspire, To Delight
Here One Day
Gone One Night

Like A Sunset
Dying With The Rising Of The Moon
Gone Too Soon
Gone Too Soon

 

당신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완벽한 꽃송이처럼

즐거움을 주고, 영혼을 불어넣으며, 기쁨을 주기 위해

오늘 여기에 한번 피어,

밤이 되면 사라지는...

 

달이 뜨면 사라져 버릴 노을처럼

그렇게 너무 빨리 가버린

너무나도 빨리 사라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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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돖드립 2012.10.27 14:00
    엠피삼이 안돌아가는 ? ㅋ 유툽 영상 추가요 ㅠ
  • 돖드립 2012.10.27 14:00
    쓰고보니 또 뻘...
  • 우유 2012.10.27 14:00
    좋은글...ㅠㅠ >>나는 동방신기가 그처럼 외로운 숭배에 고립되기를 바라지 않음.<< ㅇㅇ...공감...아주 공감....
    누가 뭐래도 난 동방이들 자신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그런 가수, 연예인, 윤호, 창민이길 바란다며.....
  • 임군 2012.10.27 14:00
    아 진짜 공감 200%임미다ㅠㅠ 크흡....bb
    1위 기록으로만 따진다면 아쉬울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나는 지금의 동방신기가 더 좋음여!
    그냥 지금 둘 다 행복해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지적 빠순시점이라고 놀려대면 할말없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년 간 오빠들을 지켜 본 입장에서는 그냥 지금 너무 행복해보여서 이 빠수니도 행복하고 저 빠수니도 행복하고 모두 다 행복해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정말 6집은 풍성하고 다채로운 색깔들로 채워져서 감_동.txt !
    난 끈질긴 여자라서 동방신기호에 끝까지 남아있을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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