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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편을 보고 있는데 가슴털 제모를 하는거야.

 

보고 헉- 했어. 무슨 가슴에 털이 머리카락처럼 자랐어? 어린 소녀 마음에 상처 입었어.

 

 

 

어린 소녀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은 딱 우리동네예체능에 나오는 최강창민이란 아이돌 정도인 것 같아.

 

(거기 리더 유노윤호는 가슴에는 없나봐.) 가슴털 있는 남자 싫어하는데 그 아이는 가슴에 털도 참 이쁘더라.

 

약간 흥분도 됐어. 밤이라 그런지 말이지.... 마치 봐서는 안될 것을 본 소녀마냥 볼이 빨개졌어.

 

그런데 할리퀸소설마냥 자꾸 보게 되는거 있잖아. 나도 모르게 가슴털의 사진을 저장시켜버렸어.

 

이러면 엄마에게 혼나는걸까? 모르겠지 모르겠지? 그냥 남들에게는 잘생긴 아이돌이 수영한 것 처럼 보이겠지?

 

게다가 상체탈의도 안했잖아. (나 탈의했으면 코피 바로 쏟았을지도 몰라)

 

 

 

 

아직 어려서 남자는 잘 모르지만 가슴에 털이 있다면 그 정도였음 좋겠어. 그 정도면 남성미도 느껴지고 좋더라.

 

나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나봐. 히힛~~~

 

 

 

 

 

 

추신- 돌 던지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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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쩌리 2013.10.11 23:39
    함께 커나가자... 가슴도 .... ;;;;
  • 드립 2013.10.11 23:39
    아쉬운 대로 - 라고 했쨔나쟈나
  • 간장게장과명란젓 2013.10.11 23:39
    이왕 손이 크고 힘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어쩌다가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드립 2013.10.11 23:39
    아무 손길이나 상관없대. 아쉬운대로 그냥 자기 손을 활용해서 마사지를 해....*_*
  • 간장게장과명란젓 2013.10.11 23:39
    가슴 이야기에 소녀는 또르르....그러나 난 성장기니까 가능성이 있어!! 타인의 손길이 효과가 좋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