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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자신의 상사를 내세운 분석적 간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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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aila.hpplus.jp/lifestyle/other/14920

@BAILA

일하는 30대 여성이 【동방신기】를 주목해야 할 8가지 이유


  • 저, 에디터 나카지마가 처음으로 동방신기를 만난 것은 2013년 2월, 뉴욕의 패션 위크, 라코스테의 쇼에서 였습니다. 앞줄에 줄 지어 앉은 유명인사들의 스냅 촬영 담당이었던 저. PR 유명인사들의 담당자가 동방신기에게 안내해 주어 두 사람과 대면했습니다. 분주하고도 어수선한 쇼 현장에서 조금은 어색했지만 상냥하게 한국 매스컴에 대응하던 그들. 처음 말을 나누었던 것은 창민씨였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말을 걸었는데, 「음...」하며 곤란해 하는 그. 이러면 안 되는데, 난 한국어를 못하는데!! 그러자, 그 PR담당이 살짝 일러줬죠.「일본어、일본어」。
    「어떻게 NY에 오셨는지? 패션을 좋아하시는지요?」
    그러자 그는 안심한 듯 싱긋 웃으며「아닙니다, 저희들은 일 때문에 왔습니다!」고 답해주었습니다. 그 상쾌하리만큼 당당한 솔직함. 이런 모습을 싱글벙글, 옆에서 미소지으며 지켜보던 윤호씨와의 갭이 뭐랄까, 참으로 흐뭇한 것이어서 
    「솔직하시군요(^^) 시차가 맞지 않아 피곤하시지요?」「네, 그러나 즐겁습니댜」。
    그러고나서 저희 미디어 이름을 말하고, 두 사람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단 1분 정도에 일어난 일이었지만, 아시아의 유명인사를 대표하여 예의바르고 싹싹하게 행동하는 두 사람의 호청년과 만나게 되어 무척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그로부터 5년 후, 염원이 이루어져, BAILA편집장인 마카롱과 함께 「동방신기 LIVE TOUR 2017 〜Begin Again〜」에 참전하는 찬스를 얻게 되었습니다. 본업인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선 두 사람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것도 2년간의 공백기를 지나서의 대망의 도쿄돔 공연. 분명 청중 여러분은 간절하고도 뜨거운 마음을 안고 스이도바시(水道橋,도쿄돔에 이어지는 다리)로 발걸음을 옮겼겠지요.
    그리하여, 우리들을 맞이한 것은 상상을 아득하게 뛰어넘어 화려하고도 뜨겁게 훨훨 날아 춤을 추었던 두 사람의 초울트라급 무대였습니다. 이번 라이브 리포트를 포함, 에디터로서 100회 이상의 인터뷰와 라이브를 경험했던 제가 본 【동방신기】의 매력을 전하겠습니다.
  • 프로가 느낀【동방신기】의 엄청난 매력 8
  • 【무조건 멋지다!】원래 장신인데다,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폭과 깊이를 가속하여 성숙한 신체로부터 펼쳐나오는 파워풀한 노래와 댄스. 중간 MC와 커뮤니케이션에서 엿볼 수 있는 귀여운 민낮과 꾸밈없는 캐릭터. 그 어느 것도 두 사람의 인성, 그리고 매일의 노력과 단련의 결과라는 것도 손에 잡힐 듯 알 수 있습니다. 그 성실함에 반하지 않는 여성은 없을 것입니다.

  • 【“남자의 세계”를 안심하고 만끽할 수 있다】12명의 댄서 & 5명의 밴드 멤버를 거느린 퍼포먼스는 완전히 "남자의 세계". 종합 연출은 SAM씨. 도쿄돔은 (특히 콘서트의 경우) 음향 등의 문제로 연출이 매우 까다롭다고 알려진 공간이지만, 그 이점과 결점을 완전히 파악하여 천정석까지 그 박력과 마음을 전달 할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무대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쌓아온 SAM씨의 경력만이 할 수 있었던 기술!

  • 【오히려 엄청난 파워를 받게 된다】힘들었던 시간을 보낸 후니까, 우리들 청중들의 응원으로 기운을 북돋워주자! 고 씩씩하게 이번 투어 공연장에 오신 팬 분들도 많이 계셨을 겁니다. 그러나 기백 넘치는 무대를 지켜보는 중에, 어쪈 일인지 보는 우리들이 말도 안되는 기운을 얻게 되더란 말입니다!

  • 【어떠한 의상도 화려하게 소화한다】나폴레옹풍의 자켓을 걸친 화려한 왕자님 스타일부터, 미러볼처럼 번쩍이는 스와로프스키 셔츠, 그리고 수가 놓여진 화려한 점퍼 & 가죽 바지의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기발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에 의지하지 않아도 잘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원판의 우수성"은 패션 에디터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죠!

  • 【생밴드 반주로 비교할 수 없는 정확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다】동방팀의 밴드는 기타, 베이스, 드럼, 퍼커션, 키보드의 5부 구성. 동방신기와 같은 무대 스타일인 경우, 연주하는 측도, 이를 반주로 노래와 춤을 퍼포먼스 하는 측도, 둘다 호흡이 딱 맞아야 완성도 높은 컴비네이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지금껏, 해외부터 일본까지 수 많은 아티스트의 돔 공연을 봐 왔던 저이지만, 동방팀은 탑레벨이라고 자신을 가지고 단언합니다!

  • 【일본어의 아름다움을 새삼 배우게 된다】「STILL」과「Bolero」를 비롯, 그들이 노래하는 발라드는 매우 아름답죠. 아마도 그들에게는 외국어이니까, 모국어 이상으로 뜻을 이해하고, 청중에게 전달하려고 목소리로 표현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 편집자처럼 "말"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물론, 윤호 자신도 「가사 내용에 가슴 찡해지네요...」하고 MC에서 목이 메이는 장면도 볼 수 있어요.

  • 【MC까지 뛰어나게 재미나다!】통역을 전혀 통하지 않고, 전부 일본어로 진행하는 탁월한 어학력에 고개가 숙여지죠. 그것도 「여러분도 기다리시는 동안, 안타깝게도 2살이나 나이를 드셨잖아요ー」「새로운 팬이...안 늘었네...(털썩..)」etc.、하고 멀쩡한 얼굴로 청중을 주물락 펴락,「리프트는...무서운게 아니라 아파요(ㅠ)」등 꾸밈없는 토크를 풀어내는 '블랙'창민씨 덕분에 실컷 웃었습니다♡

  • 【팬이야말로, 연출의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이다】때로는 맥박치는 듯한 다이나믹함으로, 불꽃처럼 뜨겁게, 그리고 무수한 별빛처럼 따뜻하게 반짝이는.. 동방신기의 팬 「Bigeast(비기스트)」여러분이 손에 쥐고 흔드는 붉은 펜라이트는 완벽한 연출의 일부였고 감동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동방팀과 비기스트의 오랜 신뢰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토탈 스테이지에 매료된 것이죠!


  • 편집장 마카롱、너무 흥분한 나머지 벌떡 일어나 절찬하다!
  • 앙코르 전, 장내가 암전되었을 때, 편집장 마카롱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선언했습니다.
  • 「나, 지금까지 수 많은 콘서트에 가보았지만, 탁월하게 멋져!!!」
  •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두근두근 난리난 마카롱에게, 처음엔 기가막혔던 저를 포함한 주위 청중들도 마음으로부터 동의한다고 웃는 얼굴로 박수를 보내 주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아실 겁니다.  
    컴백하자마자 이렇게나 퍼펙트한 엔터테인먼트 월드로 매혹시킨 동방신기니, 아무것도 거칠 것 없는 지금, 앞으로의 활약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아직 그들의 퍼포먼스를 생으로 보지 않은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30줄의 BAILA세대、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내 할 일에 전력해온 수퍼 프로페셔널로서 분명 배울 점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라이브를 보고나서, 동방신기의 MV를 왕창왕창 캐내서 잡아보..아니, 받들어 보았는데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수리수리, Spellbound」。이번 라이브에서는 밴드 & 댄서 멤버 소개 영상에 코미컬하게 쓰여진 곡입니다. 카지노로 꾸며진 셋트에서 아름다운 여성 댄서와 함께 파워풀하게 춤추는 두 사람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작품. 물론 다른 MV도 훌륭하니까요, 마음에 드시는 곡을 꼭 하나 찾으실 겁니다!

    게다가 빅뉴스까지!! 6월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간, 요코하마의 닛산 스타디움에서 이번 「Begin Again」추가공연이 결정되었습니다. 동방신기에게 있어서도, 2013년 8월 이래의 2번째가 되는 닛산인데요, 약 7만명을 수용하는 국내 최대규모 무대에서 라이브를 3일간 연속 개최하는 아티스트는 사상 처음이라는 쾌거라고 합니다. 그 탁 트인 공간이 레드 오션으로 물드는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설렘설렘합니다!!


    • 取材・文/沖島麻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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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 람이 2018.02.08 08:47
    수리수리 뮤비까지 알차게 넣어주신 ㅋㅋㅋㅋ 번역 감사합니다!
  • 인럽 2018.02.08 10:17
    번역 감사합니다~먼가 같은 팬심으로 읽는기분이~ㅋㅋ
  • 모모 2018.02.08 10:42
    우리맘 = 글쓰신 분 맘 (*≧∀≦*)

    번역 감사합니다. 토마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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