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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神起の72時間」東方神起初のレギュラーバラエティ番組。全く違う人生を72時間生きられるとしたら?をテーマに、ユンホが幼稚園の先生、チャンミンがシェフとしてお仕事体験!©SM Culture & Contents Co.,Ltd. all rights reserved


https://www2.myjcom.jp/special/tv/hanryu/interview/tohoshinki72.shtml?sc_pid=my_hanryu

윤호가 유치원 선생님, 창민이가 셰프가 되어 72시간동안 직업체험을 하는 리얼예능

『동방신기의 72시간』。정열넘치는 윤호는 에너지 가득한 아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어떠한 상승효과를 만들어 낼 것인가, 한편 창민이는 전장과도 같은 주방에서 셰프들과 부딪히며 분투! 두 사람의 정반대인 성격이 잘 나타나는 것을 보는 것도 포인트 중 하나. 72시간의 도전을 마친 두 사람에 일본 첫 방송에 대한 심경을 물어보았다.


동방신기의 72시간』이 KNTV에서 5月26日부터 일본에서 방송됩니다. 지금 기분은요?
윤호:저희들이 이렇게 리얼예능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두근거리고 설레입니다. 72시간 동안 동방신기의 윤호가 아닌, 인간 정윤호의 다양힌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되어 저 자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창민:리얼예능에 출연하는 것 자체가 처음이어서 평소의 윤호, 창민의 있는 그대로의 진정한 자연체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팬 여러분이 보다 저희들을 가깝게, 친숙하게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레귤러 예능 출연인데요, 처음 제의를 받았을 때의 감상은요?
윤호: 무엇보다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부 보여드려야 해서 솔직히 조금 주저했습니다(웃음). 72시간 보통의 생활을 보내는 정윤호로 지내는 것이라 저의 진짜 모습을 그대로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매우 좋은 시간이었지 않았나 합니다. 오히려 제가 선물을 받은 것 같았고, 매우 행복하고 귀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창민: 데뷔에서 15년이 지났지만 이런 예능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일단 저 개인적으로는 매우 즐거웠죠! 카메라 앞에서의 모습이 아닌, 진정한 자연체인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어 "재미있겠다"고 직감해습니다.


윤호씨는 유치원 선생, 창민씨는 셰프에 도전하셨는데요, 전부터 관심이 있으셨나요?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요?

윤호: 저는 원래부터 아이들을 참 좋아합니다. 실은 5월에 조카가 태어나요! 그래서 더욱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창민: 저는 평소 집에서도 시간이 나면 요리를 하니까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것 까지는 생각해 본 적을 없었어요. 그러나 이번에 『동방신기의 72시간』을 통해서 이왕 요리가 취미라면 조금 레벨이 놓은 요리를 유명한 셰프님함테 배워보면 어떨까 하고 스탭분이 권해서 도전했습니다. 원래 관심도 있어써 매우 즐겁게 셰프라는 직업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72시간 체험 해 보고 새롭게 발견한 것, 느낀 것이 있나요?

윤호: 제가 동방신기로서 살아오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당연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많은 스탭분들이 동방신기를 서포트 해주셨왔는데, 이번에는 제가 서포트하는 쪽이 되고자 유치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정말 순수한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제가 오히려 더욱 순수하게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구나, 이렇게 소통을 하는 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접하는 선생님들은 정말 커다란, 아이들에게 진짜 많은 사랑을 쏟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랑하는 제자들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민: 저희들의 일은, 제가 어떤 일을 하면 그에 대한 주위의 반응을 보고 그 반응으로 저희들이 평가를 받고, 다른 그룹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는, 그런 일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런 생각 없이 72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분이 조금은 편했습니다. 잡생각 없이 열심히 일하면서 시간을 보내서 저 개인으로서는 매우 행복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경쟁이라는 것에서 한발짝 물러나 조금은 자유롭게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고, 또 이번 72시간을 통해서 노동의 신성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은 촬영은 따로따로 하셨는데 서로의 영상은 보셨는지요? 상대의 분투를 보고 어떠셨는지?

윤호창민:촬영 마지막에 만나서 72시간동안의 서로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였는데, 아직 영상은 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방송이 기대됩니다! 시청자 여러분과 같이 저희들도 서로의 72시간을 처음 보는거죠.


윤호씨는 아이들을 좋아하기로 유명한데 72시간 동안 유치원 원아들과 함께 지내보니 더욱 아이들이 좋아졌나요? 아니면 힘든 점이 더 컸나요?
윤호: 아이들과는 아주 친해졌고, 지금도 개인적으로 영상을 보내오고 응원하는 사이가 되었죠. 물론 처음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돌발적인 상황이 많아서(웃음) 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아이들을 돌보면서 저 자신도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매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다 자라면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키우자고 선생님으로서 저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낸 3일간은 제가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느껴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어서, 아이들이 오히려 제게 좋은 선생님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윤호씨는 아이들의 유치원 등교와 하교 지도, 동화 읽어주기 등에 도전하셨는데 가장 적성이 맞는다고 생각했던 육아법은요?
윤호:등교 하교 지도, 동화 읽어주기에 도전했는데 특히 읽어주기는 무엇보다도 진지하게 임했습니다. 아이들이 동화를 들을 때는 그저 줄거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상상을 넓힐 수 있도록 연습했었죠. 저 자신도 읽어주기가 매우 즐거웠어요.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것이라 방송을 보시면 「아, 윤호가 이렇게 준비를 해갔구나」하고 다시금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윤호씨 자신은 어릴 적 어떤 어린이였나요? 유치원에서의 에피소드 등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윤호: 저는 모험심이 강한 아이였어요. 정의감, 모험심이 가득하고 호기심도 왕성해서 유치원 때부터 여행도 잘 가서 친구들과 놀러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밝아서 여기저기 뛰어다녔죠.


창민씨는 평소에도 요리를 하시나요? 잘 하시는 요리는요? 윤호씨에게도 직접 요리를 해주신 적이 있나요?

창민: 저는 평소에도 될 수 있으면 집에서 요리하고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어려운 요리가 아니고, 집에서는 보통 된장찌게를 만들어 먹는데, 그러다가 볶음이나 찜, 탕 등을 조금씩 해보면서 레퍼토리가 늘어났죠. 가장 잘 하는 것은... 잘한다기보다는 기분이 좋았던 요리가 있어요. 부모님께 만들어 드렸던 제육볶음 이었는데, 그때 가족이 매우 맛있게 드셔주셔서 보람을 느끼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윤호형에게는 요리를 만들어준 적이 없어요(웃음)


이번 72시간동안 직업체험을 하셨는데, 사적으로 72시간 동안 자유가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어요?

윤호: 저는 만일 72시간이 주어진다면 꼭 해외여행에 가보고 싶습니다! 해외여행에 가서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껴보고 싶어요. 그 때는 혼자 갈지 여럿이 갈지 모르겠지만, 가 본적 없는 나라에 가서 장대함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건축물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유럽에도 가고 싶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저 자신과의 대화를 하고 오고 싶습니다.

창민: 저는 조용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조용하게 보낼 수 있는 산에 가서 산 속에 있는 절을 방문하고, 거기서 108배를 하거나 절밥을 먹으면서 조용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서로 이것이 어울리겠구나! 하는 직업을 알려주세요!

윤호: 만일『동방신기의 72시간』을 한번 더 찍는다면 창민이는 활동적인 것보다는 정적인 것을 좋아하니까 오히려 반대로 활동적인 직업에 도전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특수한 직업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활동적인 직업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창민: 윤호형은 남자 학교의 체육 선생님이 어울릴 것 같아요(웃음)


앞으로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프로나 드라마 장르가 있나요?

윤호: 이번 이 프로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습니다.

창민: 평소부터 친한 친구나 후배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가는 리얼리티 예능을 해보고 싶습니다. 『꽃보다 청춘』『꽃보다 아저씨』같은 프로그램을 하면 어떨까합니다.


제대 후 쉴 틈도 없이 활동하셨는데, 지금까지의 활동에 점수를 주신다면?
윤호: 저는 75점입니다. 10년 이상 착실히 활동해온 점,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우선 75점. 그리고 남은 25점은 나중에 조금씩 성장하면서 보다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렸으면 합니다.
창민: 100점을 줄 수는 없겠지만 80-90점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은 마음 속 깊이 즐겁고 행복한 기분으로,이전보다도 여유를 갖고 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30대라면 어른 남성이라는 이미지인데요, 어떠한 30대가 되었으면 하나요? 이런 남자가 되고 싶다거나 하는 롤모델이 있나요?
윤호: 어릴 적의 롤모델은 확고했었구요. 지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에는 누군가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경험을 쌓으면서 「이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 힘이 나는구나」하고 생각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저는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 보다도 많은 사람들과 같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창민: 물론 열심히 일을 계속하겠지만, 너무 일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아요. 이전보다도 개인적으로 해고보 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들을 조금씩 해가면서 일과 자신의 생활, 두 가지의 밸런스를 잡으면서 살아가는, 그런 30대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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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해서 15년이 되었는데, 일본의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윤호: 15년이라는 세월은 짧은 듯 짧지 않는 세월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시간 팬 여러분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그 추억 속에 서로의 관계가 보다 친밀해 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동방신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인간 정윤호로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이 서로 교류하며 공감하고, 즐기는 모습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드릴테니 저희들과 함께 앞으로도 즐겁게 걸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민: 언제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동방신기의 72시간』을 통해서 보다 자연체인, 인간 정윤호, 인간 심창민의 매력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무대 위의 모습이 아닌, 인간미 넘치는 저희들의 모습을 공유함으로써, 더욱 일본의 팬 여러분께 다가가고 싶습니다. 『동방신기의 72시간』을 통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경험을 하였는지, 앞으로 무대 위에서 저희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동방신기를 지켜나갈 것인지를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저희 둘을 믿고, 사랑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な姿で東方神起を守っていくのかがお分かりいただけると思います。たくさんの愛と応援をお願いします。


급하게 하느라 원 웹페이지 위에다 그냥 발번역했는데 뭔가 스크립트가 이상하게 꼬여서 따라왔는지 글자랑 폰트랑 이상하네요ㅠㅠ 그냥 너그럽게 읽으시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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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류다 2018.05.11 23:45
    읽기 전에 선댓부터! 항상 빠르게 번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포인트가 많은 인터뷰 같아요 감사합니다♡
  • ㄱㄱ 2018.05.12 06:53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동동 2018.05.12 08:43
    감사히 읽겠습니다
  • haellee 2018.05.12 12:34
    중간에 '아버지'에서 아버 가 잘린것 같아요! 번역 감사드립니다!!
  • 72시간빨리해 2018.05.12 18:39
    우와아아! 인터뷰 내용 너모좋아용ㅠㅠㅜ 해석 언제나 감사드립니다ㅠㅜ잘 읽었습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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