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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anspo.com/geino/news/20180608/geo18060809000005-n1.html



Road to Nissan! 

3편 동방신기 - 전설의 서곡, 윤호, 창민 직전 인터뷰


한국의 듀오 동방신기의 전인미답의 콘서트가 오늘 8일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개막한다. 일본 최대급 공연장에서 3일 연속, 약 22만명을 동원하는 역사적 공연의 주인공은 윤호(32)와 창민(30). 긴급연재 마지막 편을 장식하는 인터뷰에서 "닛산"에 걸고 있는 마음 속을 털어놓았다. "동방신기의 새로운 전설을 만들겠다"는 윤호, 3일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즐기고 싶다"는 창민. 두 사람이 7만명을 한 눈에 담는 순간이 곧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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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곡 「Why?」에서 손을 굳게 잡은 윤호와 창민. 두 사람을 상징하면서 팬의 가슴을 울리는 신이다.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 (2013. 8 TIME 투어 파이널)


작년 11월에 시작한 5대 돔 투어 [Begin Again]을 성공리에 마치고 실현된 [Special Edition in Nissan]. 두 사람에게 닛산은 2013년 TIME 투어 파이널에 이은 5년만의 두번째 공연이다. 


-닛산 공연이 결정된 후

윤호: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진짜? 괜찮을까?" 하고 스탭에게 물었습니다. 닛산은 꿈의 장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년 후에 다시 그 장소에 서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3일간 공연으로 동방신기에게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만큼 부담도 느끼고 있습니다. 

창민: 5년 전에는 이것이 인생 최초이자 최후이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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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팀 컬러, 펄레드의 팬라이트 빛은 레드오션이라 불린다. 5년전 닛산 스타디움은 그야말로 새빨간 바다였다.


- 지난번 닛산 공연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창민: 처음에 꽤 높은 곳에서 등장하는데 눈 앞에 있는 7만명의 관객에 압도 되었습니다. 저희 둘의 라이브에 하루 동안만으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들었구나 하고 3시간 동안 소름이 돋았었죠. 

윤호: OCEAN이란 곡에서 많은 댄서 분들과 춤추면서 여러분들이 타올을 돌렸을 때 그렇게 큰 공연장이었지만, 그 얼굴들이 잘 보였어요. 행복한 기분으로 즐거워 하는 얼굴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13년의 닛산에서는 폭 100m의 본 무대, 후방 무대까지 이어진 120m짜리 무대 통로를 종횡무진 내달렸었다. 이번 공연의 베이스인 2017~18년의 "비기아게" 돔 투어는 와이어와 플라잉, 무빙 스테이션이 등장하는 것이 볼거리 중 하나였따. 


- 이번 연출은? 

창민: 새로운 라이브를 본다는 생각이 들게끔 차이나게 만들었습니다. 닛산의 스케일이 어울리는, 야외라서 흥겨울 셋트 리스트.. 이 정도는 말해도 괜찮겠죠? 

윤호: 저희들은 그 때보다 5살 더 나이를 먹었는데 연출하는 SAM씨가 동방신기라면 할 수 있다! 며 의욕 충만합니다. 아니, 그걸 한다구요? 하고 모두가 놀랄 것도 할지 몰라요(빙긋~)


- 지난 닛산 공연에서의 반성할 점은?

창민: 두 사람이 면봉처럼 보였다, 라는 관객분들의 목소리를 들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습니다. 넓은 것도 알겠고, 페이스 배분도 잘 해서 하고 싶습니다. 

윤호: 윤호는 신나게 하는 것 같다~, 라는 말을 들었지만, 실은 너무 긴장했었어요. 이번에는 실수를 해도 있는 그대로, 이것이 동방신기다, 하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체력은?

창민: 5년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체력은 떨어져 있지만, 그것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까요. 더욱 자기 관리에 힘써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윤호: 음.. 어떨까..(자신있다는 표정). 


연출의 TRF의 SAM(56)은 본지 인터뷰에서 "두 사람의 체력이 대단하고, 지치지 않는다, 윤호는 (안 달려도 되는데) 제맘대로 달려가 버린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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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톤 보이스가 매력인 창민. 댄서로서도 진화함을 SAM도 윤호도 절찬하였다. 「Begin Again」투어


- 5년전에 비해 서로 달라졌다 느낀 점은?

창민: 윤호는 전부터 멋있었지만, 다이어트 등으로 5년전보다 더욱 몸 자체가 스타일리쉬해졌어요. 그래서 더욱 멋진 퍼포먼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호: 창민이는 보컬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춤의 장르가 더 넓어졌어요. 남자가 남자를 인정하는 것은 어렵지만, 멋있어 졌구나, 하고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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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함과 섬세함이 동거하는 독특한 매력을 발하는 윤호의 댄스. 육체를 단련하여 보다 스타일리쉬해졌다. 「Begin Again」투어


닛산 스타디움을 마치면 두 사람은 한국 소속 회사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콘서트 SMTOWN LIVE, a-Nation에 출연하여 오랜만에 일본에서 여름을 보낼 예정이다. 


-기대하고 있는 것은?

윤호: 저는 여름이라면 불꽃놀이죠. 운이 좋으면 이동하는 차에서 보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직접 가서 보고 싶습니다, 

창민: 십여년전 처음 일본에 왔을 적에 먹은 편의점의 히야시츄우카 (중화 냉면)가 지금껏 잊혀지지 않습니다. 노란 소스.. 겨자..?가 처음에는 별로였는데 지금은 더 많이 넣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그렇게 소박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마지막 공연일은 비 예보입니다. 

윤호: (짝짝 박수를 치며) 어떤 의미로는 좋지 않나요? 비 내리는 중에 새로운 전설이 태어나는 것이죠. 비가 엄청나게 오면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지 않습니까. 

창민: (윤호의 말에 놀란 표정) 


- 드디어 시작됩니다

윤호: 여러분과 단지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뒤돌아 보며 "아, 그때 닛산이 최고였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민: 비가 오면 관객분들이 감기 걸리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인생에서 최후였다고 생각했던 것이 다시 실현되는 것이기도 해서 이번이야말로 3일간을 제 것으로 만들어 즐기겠습니다. 


축복받은 외모와 자태,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댄스, 서로 다른 개성의 목소리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 최고로 강력한 두 사람이 닛산의 무대를 꿈의, 전설의 무대로 만들것이다. 


★7월 25일에 신곡 발표

7/25에 올해 첫 싱글 ROAD가 발표된다. 전향적인 가사가 수놓여진 여름에 걸맞는 상쾌한 업템포. 커플링곡과 함께 3곡 수록 예정. 초회한정 호화반은 A4사이즈로 24페이지의 새로 찍은 포토부크릿 첨부. 닛산 스타디움 공연에서 선보일 것인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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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TONE 투어에서 열창하는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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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창하는 동방신기 윤호와 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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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TREE 투어에서 열창하는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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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WITH 투어에서 열창하는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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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년 Begin Again투어에서 열창하는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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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 인럽 2018.06.08 11:06
    비에 지지 맙시다~!!그래도 비는 안왔으면 좋겠어요~팬과 가수 스텝 모두 건강히~
  • 카블 2018.06.08 11:17
    비에지지맙시다!!번역감사해요
  • pop 2018.06.08 11:17
    감사합니다! 창민은 2013년 닛산이 마지막일거라고 생각했군요. 더더욱 성장한 동방신기 멋져요 ㅠㅜㄴ
  • 홧팅동방 2018.06.08 16:16
    오늘, 내일, 모레. 몸 다치지 않고 잊지못할 역사를 장식하길 응원해요~~~! 홧팅 ! 윤호, 창민!!!
  • ㅇㅇ 2018.06.08 21:31
    윤호씨 말처럼 비가 내리면 색다른 무대가 될 수도 있겠지만 위험할 수 있으니... 와도 아주 잠시만... ^^
    연속해서 올려주신 번역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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