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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田潔人(콘다 키요토)12살에 기타를 시작했다. 기타리스트로 石井竜也와 倖田來未、清水翔太、東方神起、KREVA 등 많은 아티스트의 라이브와 녹음에 참가. 자신이 소속한 밴드「Softsoul」의 토털 프로듀스를 담당하고 있다.


TOHOSHINKI 밴드를 떠받치는 장인! 기타리스트 콘다 키요토의 지칠 줄 모르는 탐구심


1월20일, 아티스트 동방신기의 라이브 투어 「東方神起 LIVE TOUR 2018 ~TOMORROW~」가 최종 공연일을 맞았다. 전국 10개 지역, 33공연에 약 68만명을 동원한 본 투어는 동방신기에 있어 이제까지 중 가장 많은 공연 수를 기록. 이러한 투어에 음악으로 서포트 하고 있는 뮤지션은「東方神起 밴드」라 불리우고 있다

기타리스트로서 동방신기를 서포트 해온 콘다 키요토의 말에는 하나 하나 확실한 경험이 녹아들어서 묵직하다. 장인 정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밴드에서의 서포트 방식을 말해주었다.


기타리스트로서 텐션이 올라가는 곡은 『DIRT』


―이번 투어는 어떠셨나요

라이브에서 곡 사이에 나온 영화와도 같은 영상이 마음에 듭니다. 동방신기가 연기하는 Mr.TOMORROW는 수퍼맨은 아니지만 뒤에서 격려해 줄 것 같은 존재이고, 무척 상징적이죠. 창민이는「우리들의 음악이 그런 존재가 된다면...」하고 말했었는데, 음악 뿐 아니라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이 격려와 용기를 주는 것 같아서 Mr.TOMORROW와 동방신기의 그런 부분이 링크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창민이와 둘이서 기타를 연주했던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팬 클럽 이벤트에서 창민이의 어쿠오스틱 곡을 둘이서 해 본 이래였고, 오랜만이었어요.

―창민씨의 희망이었나요?

곡자체는 제작하시는 분이 세트리스트에 넣었던 것이죠. 본인은 기타연주를 조금 쉬었지 않았나.. 그러나 무척 잘합니다. 이전엔 대기실까지 배우러 온 적도 있고 레슨을 해 준 적도 있어요. 귀가 무척 좋아서 혼자 연습으로 연주할 수 있으니 가르칠 것이 없어요 (웃음) .


- 동방신기 밴드 멤버가 된 계기는

오래 알고 지낸 avex의 디렉터분과 20년 정도 같이 일을 하고 있는 밴드 마스터 카키자키 (요우이치로우)씨들과의 인연이죠. 처음으로 참가한 투어는 「TOHOSHINKI 4 th LIVE TOUR 2009 ~The Secret Code~」입니다.

― 마음에 드는 동방신기의 악곡은 있나요?

아주 많지만, 동방신기 밴드로 녹음한 『Begin ~Again Version~』(2017년)을 들겠습니다. 이 MV에 참가했을 때, 오랜만에 동방신기와 만났는데, 그들은 담담하면서도 「시작하는구나」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기타리스트가 봤을 때 동방신기 음악의 매력은요?

멋집니다! 기타 프레이즈로 죽죽 나가면서 연주하는 곡이 많고, 녹음에 참가한 악곡   『DIRT』는 어쿠오스틱 기타를 슬라이드하면서 밀어붙이는 연주로 시작하는데요, 라이브로 할 때 기타리스트로서는 텐션이 무척 올라가는 곡이죠 (웃음)


개인적 기술이 높은 사람들이 집결한 동방신기 팀은 "특별"


―오랜 시간 서포트를 하시면 두 사람의 변화를 느끼실 겁니다. 이번 투어에서 느낀 점이 있나요?

더더욱 어른스러워 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 영상을 보면 정말 귀여워요 (웃음). 많은 것들을 경함하고, 퍼포먼스도 자신 들이 제안해서 디렉션하면서 해 나가고, 믿음직하죠

―두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죠?

우리들을 접할 때와 관객 앞에서 MC를 하고 있을 때랑 아무것도 달라진 것 없어요. 그렇게 겉과 안이 다르지 않고, 거짓이 없다는 것은 팬 분들한테도 기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진짜 좋은 사람들이죠 (웃음). 동방신기와 만난 사람들은 모두 동방신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스탭들과 우리들 연주자도 팬이자 서로 신뢰하는 동료입니다. 그런 서로간의 관계성이 확실하죠. 밴드와 댄서, 스탭들을 소중히 여겨주고, 그런 마음으로 이어져 있는 부분이 큽니다. 인기가 있는 이유죠.

― 그런 관계성이 무대에도 영향을 주는군요

물론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지요. 개인적 기술이 놓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그것이 하나의 팀으로 있다는 것은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럼의 테츠(하타노테츠야)는 처음엔 상남자 스타일로 보이지만, 섬세하고 귀여운 느낌이죠. 셀카 좋아합니다 (웃음) 남도 잘 챙기고, 형님같은 면도 있죠.
베이스의 스즈키 와타루 는 모든 것들을 조망하며 보는 타입이고 분석적이죠. 화려함이 있고, 밴드에서도 일본 중 베이스의 아이콘이 될 "베이스 히어로"
퍼커션의 후쿠쵸(후쿠나가 마사오)는 여려 면에서 밸런스를 잡아주는 사람입니다. 퍼커션은 곡 사이에 들어와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지만, 인간성도 그런 느낌이에요. 그가 없으면 성립 못하는 것이 많이 있어요 (웃음)
카키자키 씨는「밴드 마스터이면서 밴드 마스코트야」라고 저도 말하지만, 카키자키씨가 있으면 공기가 무척 부드러워집니다. 거장 뮤지션이고 레전드이지만, 무서운 공기는 1mm도 없고, 정말 온화한 분입니다. 인간적인 포용력이 있어서 모두 좋아합니다. 실은 제가 기획해서 라인 스탬프도 만들었어요.



라인스탬프 --> 今日のおやびん  ■今日のおやびん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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